정말 힘든 것 같다.
올해들어 블로그 다시 시작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순간 바쁘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한동안 무의미한 곳으로 만들어 버렸다.
물론 내 생활과 지식의 한계가 원인일 수도 있겠지만
내 스스로에게 아쉬운 것 중 하나가 꾸준함의 부족이라는 것이다.
오늘은 짧게 생각 하나 적어볼까 한다.
오늘 '야마다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직 서두를 읽고 있지만 제법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관련된 한 구절을 적어볼까 한다.
그렇다.. 나는(혹은 우리는) 스스로 변할 생각을 하지 않고, 사장이 변하길 바라고 대통령이 변하길 바라고 나라가 변하길 바랬던 것이다.
물론 위의 글귀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나 하나부터 변하기 위해 노력했을 때 궁극적으론 나라까지도 변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두서없이 적어본다....
올해들어 블로그 다시 시작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순간 바쁘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한동안 무의미한 곳으로 만들어 버렸다.
물론 내 생활과 지식의 한계가 원인일 수도 있겠지만
내 스스로에게 아쉬운 것 중 하나가 꾸준함의 부족이라는 것이다.
오늘은 짧게 생각 하나 적어볼까 한다.
오늘 '야마다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직 서두를 읽고 있지만 제법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관련된 한 구절을 적어볼까 한다.
"사장과 함께 사원도 변해야 한다. 이렇게 개개인이 변하면 회사가 변하기 시작할 것이다. 사장이 변하면 사원도 변한다. 개인이 변하면 회사가 변하고 회사가 변하면 나라도 변하게 된다."
그렇다.. 나는(혹은 우리는) 스스로 변할 생각을 하지 않고, 사장이 변하길 바라고 대통령이 변하길 바라고 나라가 변하길 바랬던 것이다.
물론 위의 글귀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나 하나부터 변하기 위해 노력했을 때 궁극적으론 나라까지도 변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두서없이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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